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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구장 사장으로서 심판분들에게 한 말씀
작성자 강정길 작성일 2019-02-19
한국심판들 문제 많습니다.
아무리 지적을 해도 전혀
개선이 안되고 있습니다.
하나같이 다 수준이하다.
유럽심판, 아니 베트남심판보다도 저 하급이다.

무엇이 문제인지 심판위원회는 각성하기 바란다.

1. 득점 콜이 너무 시끄럽다. 소싸움하나?
제스쳐는 왜 또 그리 경망스럽게 크게 휘두르는지, 태권도 심판인가?

---천박스럽고 저질스럽다. 베트남 심판들에게 배워라.
---유럽경기는 한 번도 안보는지 어이가 없고 납득이 안됨.
---득점은 다 안다. 소리지르지 마라. 다 끝나면 속삭이듯 하시길 바란다.
---코리아 당구왕 4구대회 때 이기범선수가 한 큐에 260점씩 쳐가고 있는데 심판이란 작자가
---집중과 적막을 깨뜨리는 콜소리 때문에 선수도 시청자도 짜증이 엄청나다. 절대로 조용히 해줘야한다.
---동네당구장에서도 장타가 나오면 다들 숨죽여서 선수를 도와주는데 그것도 방송에서 10점단위로 갑자기
---크게 볼륨을 올리면 집중력이 흐트러지고 실수가 나오고 만다. 저런 자가 심판이란게 도무지 몰상식이 심하다.

2. 복장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왜 셔츠 쪼가리만 입고 심판보냐. 그것도 국제대회에서?
면티입고 안하는게 다행일 정도다. 한국인은 기본 에티켓도 안가를치는 듯하다.

---검정양복을 제대로 갖춰입기 바란다. 정장은 아주아주 기본적 예의복장이다.
---흰장갑은 손에 맞는 걸 골라서 끼시고 게임전 세팅때만 잠깐 끼고 게임중간에는
---벗고 있어야 장갑에 땀이 안 스며들어 중간에 볼을 만져도 무방하다. 기본 아니냐

3. 정심과 오심에 자신이 없을 땐 카메라 리뷰를 적극 실행하라.
---아직 도입은 안되었더라도 심판의 재량으로 카메라 리뷰는 가능하다.
---깻잎도 아니고 버스 한대 지나갈 정도로 빠지는 것도 오심하는 장면에는 참 어이가 없음

*****이 글을 보는 당구협회와 심판위원회 관계자분들은 각성하시고 적극 개선하시길 요구한다.
*****최성원, 조재호, 김행직, 강동궁, 허정한, 조명우, 김재근, 이충복, 홍진표 등 세계급 선수들이 즐비한
3쿠션 강국이다. 이에 걸맞는 경기운영과 심판진의 수준은 필수다. 저급한 모습은 이제 더이상
용서가 안된다. 눈에 거슬리는 행위는 철저히 개선하고 선수들 수준에 맞는 심판진이 되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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