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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서울 3쿠션 당구월드컵 심판
작성자 김보겸 작성일 2018-11-18
2018 서울 3쿠션 당구월드컵 경기 잘 봤습니다.
평소 빌리어즈TV를 즐겨보고 있는데 이번 경기는 더 재미있었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이 하나 있어 의견을 남겨봅니다.

대회의 타이틀이 당구월드컵 즉, 세계대회인데 심판의 멘트가 너무 국내대회 같이 보였습니다.
심판의 포인트를 한국어로 해주기 때문입니다. 사실 모두 한국어는 아니었고 못쳤을 경우에는 'miss'라고 하시더군요.
세계대회 타이틀에 맞게 간단한 멘트를 모두 영어로 해주는 것이 선수들을 배려하는 차원에서도 좋을 것 같습니다.

예를 들면,
득점을 할 때마다 "one point", "two points"와 같이 멘트를 해주고
안맞았을 경우는 "miss"
이닝이 끝나면 "야스퍼스 one point" 또는 "에디먹스 two points"와 같이 해주다면 좋을것 같습니다.
이상 개인적 의견이었습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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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억원 2018-11-25

우리나라서 하니깐 우리나라 말로 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게 뭐그리 중요하나요

이경택 2018-11-19

대한당구협회에 게재할 내용인 것 같습니다.


이름으로 부를 것이냐, 성으로 부를 것이냐, 성과 이름 전체를 부를 것이냐의 문제도 있는데요...
어제 준우승한 "필리포스 카시도코스타스" 선수의 이름은 어찌할까요?

심판은 정확한 판단과 선수가 경기에만 집중할 수 있게 조력하면 된다고 생각는데....

최현준 2018-11-19

원래 포인트카운팅은 자국어로 하는게 보통입니다. 해외월드컵 대회에서도 자국언어로 카운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