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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A vs PBATOUR
작성자 신계선 작성일 2019-09-29
PBATOUR 라는 명으로 게임을 하는데 장소가 서울 일산 으로만 진행하고 있습니다.

제안 합니다.

게임장을 전국으로 확대하여 지방팬들에게 직접와서 관람할 기회를 주면 당구인구를 확장하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또한 세계로 나갈수 있게 베트남 ,벨기에 미국 기타 등등 전세계로 나아가서 하면 점점 PBA 를 알릴수 있지 않나 합니다.

그럼 출전 선수를 어떻게 선발 하냐 하는 문제가 있읍니다.

자국선수가 출전하지 않으면 흥행에도 문제가 있고 스폰서도 그렇고 하여 비용을 한국과 게임국 각각 50% 씩 부담하고

계약한 외국선수 20명을 제외한 108명 중 절반인 54명의 한국선수와 게임국 54명을 각자 자국에서 게임을 통해

선발하여 128강을 시작하면 어떻까 생각 합니다.

그리고 한국선수 64명 외국선수 64명으로 128강을 하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서바이벌에서 0점으로 실격하는것 보기 안쓰럽읍니다.

그러나 서바이벌을 안할수 없다면 3번 실격하면 완전 탁락하는 3아웃을 고려해 보시면 어떨까합니다.

맘에 드시는 부분은 참작하여 보시고 그렇지 않으시면 PBA팬의 그냥 넉두리 라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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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19-10-07

안녕하세요. 빌리어즈TV입니다.
경기 운영 및 선수 출전과 관련된 시청자님의 소중한 의견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PBA TOUR와 함께 발전하는 빌리어즈TV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