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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직성 배타성에서 탈피해야 빌리어즈TV가 삽니다
작성자 오창현 작성일 2019-09-08
PBA와 빌리어즈TV의 경직성과 배타성에 대해 이야기 해보고자 합니다. MBC에서 세계적 선수들의 경기가 중계되고 있는데 빌리어즈티비는 왜 같이 못하는 건가요? PBA와의 관계 때문이 아닌가 싶은데요... 맹목적인 PBA 중계에만 매달리는 빌리어즈TV로 인한 시청자들의 짜증은 PBA로 되돌아갈 것이고  빌리어즈TV는 PBA로 인해 단순 계열사 취급받아 확장성을 놓칠 겁니다.  예전 세계대회를 중계해주던 빌리어즈가 오히려 시간이 가면서 자가당착에 자기함정에 빠지는 듯 합니다. PBA도 우수한 선수 영입이 절대 필요하지만 오히려 LG마스터스 경기를 보면서 우수 선수들은 PBA로 가지 않을 가능성이.큽니다. 왜냐구요? 경기력 차이가 심한데 왜 PBA로 가서 자기를.깎아내릴까요? 맨날 '배열'외치는 단어 개념도 모르는 해설자나 진행이 서툰 진행자에 대해 많은 분들이.지적을 해도 바뀌지 않는 빌리어즈티비를 보면 참 안타까운 생각이.듭니다. 예전처럼 다양한 대회.경기를.보고 싶군요...물론 재탕 삼탕이라 해도... PBA만 재탕 삼탕하는 건 좀 아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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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회선 2019-09-12

취지와 벗어난 댓글을 보게 되는군요.

1. 발티비의 중계양식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아나운서와 해설자들의 태도에 긍정적이지 않습니다.

2. 그러나, 지적하신 문제의 근원은 umb와 kbf 가 배타적으로 하는 것이 아닌가요?

3. 코줌과 빌티비가 전선에 나와 있고 메이저(mbc, kbs, sbs)들이 배경에 있는 미디어 다툼에 대해서 관심을 두면 어떨까 합니다.

김호 2019-09-11

자고로 군대도 매일주던 우유가 안나오면 사병들도 술렁입니다.
하물며 일반기업?이 자기것?을 자기맘대로 한다면 할말은 없지요
오창현씨 글에 동감합니다.
PBA출범전에는 세계대회 및 여러 대회경기를 방영하였는데 요즘은 PBA경기 외에는 볼 수 가 없어요.
빌티비는 PBA전담프로그램이라면 생각해볼 문제라고 사료 됩니다.
수신료가 없서 그런가? 잘은 몰라도 세계대회도 좀 방송해주시고 재탕에 삼탕은 좀 ...... 차라리 예선전이라도 보여주세요

저는 오창현씨에게 한표? 던집니다 ㅋㅋㅋ

빌티비를 사랑하는 사람이라서 이런 쓴소리를 하는거겠죠?

변진호 2019-09-10

빌티비에서 배제되고 있음을 밝힌적 있나요?
공식적인 해명은 1도 없는데 시청자가 알아서 조사해서 아~ 빌티비는 배제되고 있구나~ 하나요?
그리고 그걸 제외하더라도 pba자체의 편성, 운영등 많은 부분에서 문제가 있잖습니까.
당장에 코리아당구왕만해도 실망이죠.
여러가지로 방송사가 뒷걸음질 친 것은 명황학것 같습니다.
그리고 pba출범은 축하할 일이지만 그동안의 당구의 저변을 넓혀 왔던 것은 연맹이었습니다.
일방적으로 횡포를 부린다고 하기는 힘들고 출범될 프로는 더욱더 큰 파이를 준비해야 하는 것 아니었겠습니까?

정회선 2019-09-09

구도상 UMB, KBF, 코줌 라인에서 빌티비를 배제하고 있을 것 같은데 빌티비 탓을 하는 건 좀 이상하군요.

변진호 2019-09-09

이번 lg마스터즈까지 패스하는 것을 보고 빌리어즈tv는 틀려먹었구나 생각이 들더군요.
터키서바이벌이나 금번 lg마스터즈나 보고싶어 미치겠는데 시간이 안맞아 보기 힘들어 괴로웠습니다.
이제 pba는 안보게 될 듯합니다.

정회선 2019-09-09

배타적이라면 오히려 umb와 kbf 쪽인 것 같은데 빌티비에게만 책임을 묻는 것은 사실을 호도하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